🔥조지루시 가습기 '1.8' 에러 코드, 당황하지 마세요! 완벽 해결 가이드
목차
- '1.8' 에러 코드는 무엇을 의미할까요?
- '1.8' 에러 발생 시 대처의 기본 원칙
- 가장 흔한 원인: 본체 내부의 물때 및 이물질 (스케일)
- 정기적인 구연산 세척의 중요성
- 구연산 세척 모드 작동 방법 (기종별 차이 유의)
- 세척 시 주의 사항 및 팁
- 다음으로 확인해야 할 부분: 윗뚜껑(급수 밸브) 점검
- 윗뚜껑 세트 분해 및 중성세제 세척
- 음용구 및 밸브 주변의 오염 확인
- 예외적인 상황: 센서 오작동 및 기타 문제
- 플러그 재연결 및 리셋 시도
- 자주 발생하는 에러라면 서비스 센터 문의
- '1.8' 에러를 예방하는 생활 습관
1. '1.8' 에러 코드는 무엇을 의미할까요?
조지루시 가열식 가습기를 사용하다 보면 액정 표시창에 '1.8'이라는 숫자가 깜빡이며 작동이 멈추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1.8' 에러 코드는 가습기가 정상적인 가열 및 증발 과정을 수행하는 데 문제가 발생했음을 알리는 일종의 경고 신호입니다. 구체적으로는 가습기 내부의 온도 센서 또는 수위 센서가 과도한 물때(스케일)나 이물질로 인해 오작동하고 있거나, 내부 히터 부분의 효율이 크게 떨어져 물이 제대로 끓지 못하는 상황을 나타낼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사용자가 제품의 내부 상태를 점검하고 청소를 해줘야 할 때임을 알려주는 중요한 신호인 셈입니다.
2. '1.8' 에러 발생 시 대처의 기본 원칙
'1.8' 에러가 발생하면 당황하지 마시고, 즉시 플러그를 뽑아 전원을 완전히 차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습기는 고온으로 물을 끓이는 방식이므로, 에러 발생 상태에서 계속 작동을 시도하면 내부 부품에 무리를 주거나 안전상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전원 차단 후, 본체가 충분히 식을 때까지 기다린 다음 다음 단계를 진행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1.8' 에러는 대부분 사용자가 직접 청소를 통해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이므로, 침착하게 아래의 청소 및 점검 단계를 순서대로 따라 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3. 가장 흔한 원인: 본체 내부의 물때 및 이물질 (스케일)
'1.8' 에러의 90% 이상은 가습기 내통(물통) 바닥과 측면에 들러붙은 하얀색 또는 갈색의 물때(미네랄 스케일) 때문입니다. 이 스케일이 히터 부분을 덮거나 센서 주변을 막으면, 가열 효율이 떨어지고 센서가 물의 온도나 수위를 잘못 인식하여 '1.8' 에러를 띄우게 됩니다.
정기적인 구연산 세척의 중요성
조지루시 가습기는 구연산을 이용한 세척을 매월 1회 또는 사용 빈도에 따라 더 자주 해주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일반적인 물 세척만으로는 이 단단한 미네랄 스케일을 제거할 수 없으며, 반드시 식용 구연산 100%를 사용해야 합니다.
구연산 세척 모드 작동 방법 (기종별 차이 유의)
- 준비: 가습기 내부의 남은 물을 모두 버리고, 내용기(물통)에 구연산 30g (약 밥숟가락 2스푼 정도)을 넣습니다.
- 용해: 미지근한 물을 소량 넣고 구연산을 완전히 녹여줍니다.
- 급수: 최대 표시선(만수 표시)까지 물을 채웁니다. (이 이상 넣으면 안 됩니다.)
- 세척 모드: 윗뚜껑을 닫고 플러그를 연결한 후, '청소' 또는 '주전자 소리 세이브' 버튼을 3초 정도 길게 누릅니다. (기종에 따라 버튼 모양이나 이름이 다를 수 있으므로, 반드시 동봉된 사용설명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 진행: 세척 램프가 깜박이며 세척 모드가 시작됩니다. 이 모드에서는 수증기가 나오지 않으며, 약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됩니다.
- 완료: 세척이 완료되면 여러 개의 램프(예: 세이브 램프, 급수 램프 등)가 점등됩니다. 플러그를 뽑고, 내부의 구연산 물을 완전히 비우고, 깨끗한 물로 2~3회 충분히 헹구어 잔여 구연산이 남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세척 시 주의 사항 및 팁
- 금지 사항: 철 수세미, 거친 스펀지, 표백제, 세제(구연산 외), 식초(성분 미확인 시) 등은 절대 사용하지 마세요. 내부 코팅이나 부품 손상의 원인이 됩니다.
- 부분 세척: 구연산 세척 후에도 끈질기게 남아있는 스케일이 있다면, 부드러운 천이나 스펀지에 구연산 희석액을 묻혀 살살 닦아낼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도 본체 내부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극도로 주의해야 합니다.
4. 다음으로 확인해야 할 부분: 윗뚜껑(급수 밸브) 점검
내부 청소 후에도 에러가 지속된다면, 윗뚜껑 세트의 오염으로 인해 급수 밸브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거나, 증발 과정 중 수증기가 제대로 배출되지 않아 내부 압력/온도 센서에 영향을 주는 경우일 수 있습니다.
윗뚜껑 세트 분해 및 중성세제 세척
- 분해: 윗뚜껑 세트를 본체에서 분리하고, 패킹(고무 실링)을 조심스럽게 벗겨냅니다.
- 세척: 미지근한 물에 희석한 주방용 중성세제를 부드러운 스펀지에 묻혀 윗뚜껑 세트 전체를 꼼꼼하게 씻어줍니다. 특히, 증기가 나오는 음용구(주둥이) 내부와 밸브 주변에 물때나 먼지가 끼어 있지 않은지 확인하고 깨끗하게 닦아줍니다.
- 건조: 세척 후에는 세제가 남지 않도록 흐르는 물에 충분히 헹구고, 물기를 닦아낸 후 완전히 건조시킨 다음 재조립해야 합니다. 패킹은 제자리에 정확하게 끼워야 합니다.
음용구 및 밸브 주변의 오염 확인
음용구 부분에 이물질이 끼면 가열 중 '보글보글' 하는 소리가 커지거나 물이 튀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는 '1.8' 에러와 연관될 수 있습니다. 윗뚜껑 세척 시 이 부분을 특히 신경 써서 닦아내야 합니다.
5. 예외적인 상황: 센서 오작동 및 기타 문제
위에 설명된 기본적인 구연산 세척과 윗뚜껑 청소를 모두 완료했음에도 불구하고 '1.8' 에러가 사라지지 않는다면, 센서 자체의 일시적인 오작동이거나 부품의 고장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플러그 재연결 및 리셋 시도
청소를 모두 마친 후, 가습기를 바로 세운 상태에서 플러그를 콘센트에 다시 연결하고, 'ON/OFF' 버튼을 눌러 다시 작동시켜 봅니다. 일시적인 에러의 경우 이 과정에서 리셋되어 정상 작동될 수 있습니다.
자주 발생하는 에러라면 서비스 센터 문의
만약 제품을 구입한 지 얼마 되지 않았거나, 청소 후에도 '1.8' 에러가 반복적으로 발생한다면, 내부 히터나 센서 자체의 결함일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사용자 임의로 분해하거나 수리하려고 시도하지 말고, 반드시 조지루시 서비스 센터로 문의하여 전문적인 진단과 수리를 받아야 합니다.
6. '1.8' 에러를 예방하는 생활 습관
'1.8' 에러는 대부분 부적절한 관리에서 비롯됩니다. 아래의 예방 습관을 통해 에러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 정기적인 구연산 세척: 최소 한 달에 한 번은 구연산 세척 모드를 실행하여 스케일을 제거해야 합니다.
- 잔수 처리: 매일 사용 후 남은 물은 버리고, 새 물로 교체하여 사용합니다. 장시간 사용하지 않을 때는 물을 완전히 비우고 내부를 건조합니다.
- 수도꼭지 급수 금지: 가습기 밑면(바닥)에 물이 닿으면 내부 부품에 침투하여 고장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수도꼭지에서 직접 급수하거나 싱크대에 직접 놓고 물을 채우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컵이나 주전자를 사용하여 급수해야 합니다.
- 순수한 물 사용: 정수기 물이나 증류수를 사용하면 수돗물보다 스케일 발생이 줄어들어 청소 주기를 길게 가져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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